플레이데이터 풀스택 백엔드 9기 5월 월간회고
Facts
5월에는 React와 Spring을 배웠다. 월초에는 기다리던 연휴가 있었고 중순에는 React를 사용하여 3일 간의 팀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월말에는 Spring 프레임워크와 Spring Boot를 배웠다.
팀프로젝트에서는 인스타그램 클론 코딩을 진행했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메인메뉴 한 페이지 만든 게 전부였지만
나름 얻어간 것이 많았다.
이번 달은 회복의 달이라고 할 수 있다. 연휴에 대한 기대감으로 마음을 가라앉히지 못해 집중이 안되었고, 연휴가 지난 후에는 흐름이 깨졌다. 알러지와 환절기 감기 등으로 컨디션 조절에도 실패했다. 다행히 팀프로젝트 이후 컨디션이 다시 돌아왔고 Spring을 배우면서 집중력을 되찾았다. (물론 지금도 점심시간 이후 5교시에는 잠이 쏟아진다,,,) 이제 슬럼프 없이 달릴 수 있으면 좋겠다.
Feelings
백엔드 기술을 배울 때 더 즐거움을 느낀다. 아직 제대로 된 개발을 해본 적은 없지만 지금까지의 느낌은 그렇다. 프론트엔드 기술을 이용한 프로젝트를 할 때보다 백엔드 개발을 이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훨씬 재밌었다. 프론트엔드 기술을 배울 때보다 백엔드 기술을 배울 때 더 즐겁다.
이론을 익힌 뒤 직접 프로젝트에 뛰어드는 것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길이다. 클론 코딩 프로젝트를 해본 후 느낀 것이다. 강의 시간에 필기한 코드를 뜯어보는 것도 좋지만, 그건 코딩을 하다가 막혔을 때 할 일인 거 같다. 그런 점에서 플레이데이터 커리큘럼에 5번의 프로젝트가 편성되어 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론은 강의 시간에 최대한 흡수하고, 그 후에는 무작정 뛰어들어야겠다.
정처기 필기 시험을 신청해놓고 치르지 않았다...공부를 거의 안 했고, 프로젝트와 공부에 집중하자는 생각으로 시험장에 가지도 않았다. 돈도 돈이지만 공부해야겠다고 다짐해놓고 하지 않은 내가 후회스럽다.
Future
1. 6월 첫째주에 대선 및 현충일로 쉬는 거 말고는 앞으로 쉬는 날이 거의 없다. 이제 몸관리 실패하는 일 없게 하고 싶다.
2. 올해 정처기 필기 3차 시험은 제대로 공부해서 꼭 합격할 것이다. 제발 좀 정신차리자!
3. 백엔드가 재밌다고 백엔드만 편식하면 안된다. 지금까지 프론트엔드 공부를 좀 덜했다...ㅎ 비중을 좀 늘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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